# vi /etc/ssh/sshd_config

 

주석처리 : #HostKey /etc/ssh/ssh_host_ecdsa_key

 

내용추가 : KexAlgorithms, ciphers, macs 각 1줄씩

 

KexAlgorithms diffie-hellman-group14-sha256,diffie-hellman-group16-sha512,diffie-hellman-group18-sha512,curve25519-sha256@libssh.org
ciphers chacha20-poly1305@openssh.com,aes128-ctr,aes192-ctr,aes256-ctr,aes128-gcm@openssh.com,aes256-gcm@openssh.com
macs umac-128-etm@openssh.com,hmac-sha2-256-etm@openssh.com,hmac-sha2-512-etm@openssh.com

 

# service sshd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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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담긴 훈요 25조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으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면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긴다.

6.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마라. 나이 값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7.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간다.

8.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하게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9.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재산을 잃지 마라.

10. 술, 담배를 끊어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1.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2. 대우 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3.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4.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로 받는다.

15.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16. 급할 때만 하나님 조상님 하지 마라. 미리부터 그분들과 거래하라.

17. 병을 두려워 하지 마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18.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마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보라.

19.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마라.

20.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마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1. 고마웠던 기억만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 버려라.

22.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3.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24.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쁜 일이 늘어난다.

25.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 양재동 우태율 한의원에서 나눠준 유인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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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성의 전당 2018.09.20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지성의 전당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철학에 대한 글이 있어서 댓글을 남겨 보았습니다.
    제가 또 댓글을 달았다면 죄송합니다.
    인문학 도서인데,
    저자 진경님의 '불멸의 자각' 책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는 누구인가?'와 죽음에 대한 책 중에서 가장 잘 나와 있습니다.
    아래는 책 내용 중 일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내용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불편하시다면 지우거나 무시하셔도 됩니다.
    ---

    인식할 수가 있는 ‘태어난 존재’에 대한 구성요소에는, 물질 육체와 그 육체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생명력과 이를 도구화해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의식과 정신으로 나눠 볼 수가 있을 겁니다.

    ‘태어난 존재’ 즉 물질 육체는 어느 시점에 이르러 역할을 다한 도구처럼 분해되고 소멸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체를 유지시키던 생명력은 마치 외부 대기에 섞이듯이 근본 생명에 합일 과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육체와의 동일시와 비동일시 사이의 연결고리인 ‘의식’ 또한 소멸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단절작용을 ‘죽음’으로 정의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감각하고 지각하는 존재의 일부로서, 물질적인 부분은 결단코 동일한 육체로 환생할 수가 없으며,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의식’ 또한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간이자 전제조건으로서, 물질로서의 근본적 정체성, 즉 나타나고 사라짐의 작용에 의한 영향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타날 수도 없고, 사라질 수도 없으며, 태어날 수도 없고, 죽을 수도 없는 불멸성으로서, 모든 환생의 영역 너머에 있으므로 어떠한 환생의 영향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신에 대한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자 실체로서, ‘있는 그대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본체에 의한 작용과정으로써 모든 창조와 소멸이 일어나는데, 누가 태어나고 누가 죽는다는 것입니까?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환생을 하고 누가 동일한 의식으로 윤회를 합니까?

    정신은 물질을 이루는 근간으로서의 의식조차 너머의 ‘본체’라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영역 내에 있는 원인과 결과, 카르마, 운명이라는 개념 즉 모든 작용을 ‘본체’로부터 발현되고 비추어진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기 자신을 태어난 ‘한 사람’, 즉 육신과의 동일성으로 비추어진 ‘지금의 나’로 여기며 ‘자유의지’를 가진 존재로 착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한 사람’은 스스로 자율의지를 갖고서,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행동한다고 믿고 있지만 태어나고 늙어지고 병들어지고 고통 받고 죽어지는, 모든 일련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책임을 외면하기 위해 카르마라는 거짓된 원인과 결과를 받아들이며, 더 나아가 거짓된 환생을 받아들이며, 이 과정에서 도출되는 거짓된 속박, 즉 번뇌와 구속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환영 속의 해탈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나는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거짓된 자기견해 속의 환생과 윤회는, 꿈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누구이며 무엇이다’라는 정의를 내리려면 반드시 비교 대상이 남아 있어야 하며, 대상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자율성을 가졌다 할지라도, ‘그’는 꿈속의 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뚜렷하고 명백하다 할지라도 ‘나뉨과 분리’는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나’에 대한 그릇되고 거짓된 견해만을 바로잡았을 뿐입니다.

    https://blog.naver.com/ecenter2018

어린 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내가 걸어온 길이다. 노인네 너무 무시하지 마라. 니가 갈 길이다.


어린 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이제껏 네가 걸어온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 마라. 앞으로 네가 갈 길이다.


어린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내가 살아온 길이다. 나이 들었다고 무시하지 마라. 내가 갈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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