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일명 명견이)가 마늘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개집 있는 곳에 마늘을 매달아 놨는데 그걸 건드려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이누무 좌쉭이 인간이 되려고 발악을 하는 것은 아닌지..
벌써 1/4접은 떨어 뜨린듯하다...

휴..
Posted by She쥐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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