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기업에서 어떤 기술을 교육함에 있어
전임자가 했으니 전철을 밟아 밤샘을 하던 무엇을 하던
혼자 해결하기를 기대한다면
그것만큼 개고생과 시간낭비는 없다고 느낀다.
전임자들도 그렇게 해왔으니
후임자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봐
최초의 어느 누군가는 맨땅에 헤딩하듯 고생을 할 수도 있겠지만
물론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는 애매한 명목으로 후임자도 전철을
밟아간다면 그 기업의 발전은 더딜 것이다.
- 요즘 드는 생각 중 -
작은 기업에서 어떤 기술을 교육함에 있어
전임자가 했으니 전철을 밟아 밤샘을 하던 무엇을 하던
혼자 해결하기를 기대한다면
그것만큼 개고생과 시간낭비는 없다고 느낀다.
전임자들도 그렇게 해왔으니
후임자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생각은 아니라고 봐
최초의 어느 누군가는 맨땅에 헤딩하듯 고생을 할 수도 있겠지만
물론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는 애매한 명목으로 후임자도 전철을
밟아간다면 그 기업의 발전은 더딜 것이다.
- 요즘 드는 생각 중 -
디렉토리에 많은 파일이 있고,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할 때
$ grep "ABC" *
"0403-027 The parameter list is too long"
메세지를 낸다면
$ ls | xargs grep "ABC"
명령을 이용하여 에러 메세지를 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