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내가 걸어온 길이다. 노인네 너무 무시하지 마라. 니가 갈 길이다.


어린 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이제껏 네가 걸어온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 마라. 앞으로 네가 갈 길이다.


어린 사람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내가 살아온 길이다. 나이 들었다고 무시하지 마라. 내가 갈 길이다.

Posted by She쥐포s

블로그 이미지
She쥐포s
Yesterday70
Today0
Total236,493

달력

 « |  » 2019.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